레이저 제모전 주의 사항

1. 다모증이 호르몬계 대사성 질환이 있거나 약물에 의한 경우는 이러한 질환의 치료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므로 신체적이상에 대해 레이저 치료 이전에 확실한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단순 포진이나 봉와직염 등의 감염성 질환이 있으면 레이저 시술 전에 치료를 하고 시술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단순 포진을 앓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치료 전에 항 바이러스 제로 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여드름 치료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이소트레티노인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당분간 제모를 해서는 안됩니다.

4. 켈로이드나 비후성 반흔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치료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5. 건선이나 백반과 같이 피부의 외상 후에 같은 병변이 생길 수 있는 질환 역시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6. 선탠을 한 경우에는 살의 색이 다시 원래의 색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미백제를 상당 기간 동안 사용하는 것이 색소 이상을 초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7. 유두주변이나 성기 가까운 부분, 항문 주변은 색소 침착이 짙어 레이저에 부적당합니다.

8. 레이저는 멜라닌 색소를 타겟으로 삼고 있기에 색소 침착이 짙은 부위의 영구 제모는 의사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털을 뽑는다면 레이저의 타켓이 없어지므로 레이저의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저 전에 털을 뽑아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