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파장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이 레이저는 755nm의 파장을 갖는 레이저로 다른 제모 레이저와 마찬가지로 멜라닌의 흡수가 잘되고 진피의 깊은 곳까지 잘 흡수가 됩니다.
755nm의 파장은 표피의 멜라닌에는 잘 흡수가 되지 않는 파장으로 비교적 살색이 검은 사람의 피부에 적합한 제모레이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팡캘 등이 1997년에 보고한 바에 의하면 제모레이저로 한번 치료를 하고 3개월 후에 관찰한 바에 의하면 90%의 털이 없어졌다는 보고를 했습니다.
닥터 우가 1998년에 이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결과에 대해 발표 했습니다.
대상은 살이 흰 사람에서 검은 색의 사람에까지 광범위한 것이었는데 1개월 후의 결과는 44%의 갈색의 털이 없어졌고 검은 색의 털은 약 50%가 없어진 것으로 보고 했습니다.
살색이 아주 검은 사람에서 살이 약간 벗겨지는 반응이 나타났으나 영구적으로 흉이 남거나 살의 색이 검게 변하는 등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파워를 높이는 것이 털을 제거하는 데는 아주 효과적이었지만 앞에서 언급한, 물집이 생기거나 하는 등의 불편한 작용은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장파장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는 동양인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제모 전용 레이저로서 영구 제모에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FDA(미식품의약국) 공인 레이저 입니다.